|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비움과 채움
비우는것과 채우는것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습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기위해서 비우는것입니다.
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쓰기위해서 채우는것입니다.
결국 비우는 것도 쓰기 위해서 비우는 것입니다.
0점을 회복하세요.
그것이 진정한 비움이고 비우고 나면 감사함이 일어납니다.
감사함으로 가득차면 사랑으로 쓰여질 것입니다.
그때 존재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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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려면 손해 보는 것같은 감정이 더 좋은 것 더 많은 것을 채우고
또 쓰는 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많지요.
그래서 인생을 비우는 것을 배우는 공부라는 것이 공감이 됩니다. 무소유~~의 자유




저두 체우기 위해 비우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