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입춘대길
햇살은 신나게 뛰어가는 아이의 발걸음 같고
바람은 그 아이와 함께 산책나온 할아버지의 웃음 같다.
지금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아직 겨울날씨지만 오늘 입춘立春입니다. 2010년 기쁘게 봄을 맞이해요. 立春大吉 建陽多慶 입 춘 대 길 건 양 다 경 새로운 봄이 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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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봄맞이 되십시오.
내일까지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