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희 망
희망이 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아니, 희망밖에 없다.
희망이 우리를 또 일으켜 세우고
희망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며
희망이 우리를 앞장서게 하리라.
희망은 신념의 화살이며 희망은 사랑의 계단이다.
희망은 우리를 진짜 인간으로 만드는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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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희망, 함께 많은 사람이 희망을 노래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