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비 가
비가 내립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를 맞으니 영혼에 새로운 기운이 솟아납니다.
비가 내립니다. 차가운 빗줄기가 생명을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오늘은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비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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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시 비가 내리나 싶더니 끝내 눈으로 바껴서 폭설이 되어버렸네요.
지금은 온통 하얀세상이 펼쳐지고....출근하는데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하얀세상을 보면서 마음은 좋아지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비가 새로운 희망을 기운찬 의지를 복돋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