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의 선도여행" 하늘이가 내영아,지아,신이를 만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클레이 웹툰 |
단 식
이 몹쓸놈의 '식욕'
오늘도 배가고프구나ㅜㅜ
아놔 .. 안구에 습기가..
음 ? 뭐지 ?
씁쓸하구만... 눈물없인 볼수없는 모습이야..
진짜 대박 배고파 보인다..
대체 미미가 뭐길래 저러는거지?
지아다지아다지아다~~
내사랑 지아가 배고프다니 ㅜㅜ
굶어도 이뻐ㅜㅜ
그나저나 .. 오늘은 배고픈사람들만 보네?
내가 배고파서 그런가..
혹싀!
이동네 ....... 수맥흐르는거 아냐??
모두들 배고픈데 , 다들 배고픈 이유가 다르네?
살다보니 일부러 배고픔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작지만 목적이 있었다.
나에게 배고픈건 서럽고 괴롭고 그렇던데
배고프면 당연히 무언가 먹을것을 찾아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택한 어려움은
참을만 한가보다 =ㅅ=..(이슬을 마시기위해 밥을 굶는 아저씨까지..)
아니면 목적이 있다는것 자체가
목적을 향해가는 과정에서 얻는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되는게 아닐까?
이 방은 정말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방이네요 ㅎㅎㅎㅎ 댓글 다는 거에도 이런 옵션들을 제공해주시다니..
단식이라는 주제로 저렇게 귀여운 카툰이 나올 수 있다니 ^^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놀러와서 슬쩍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ㅎㅎ
와, 너무 귀여우면서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시는..(갑자기 배고파요 ㅋㅋ) 주위 친구들 중에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 시선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아요. 훈훈한 영혼의 식사, 잘 하고 갑니다^^




ㅎㅎㅎ 대단한 작품입니다. 어찌 이리 재밌고 의미있게 만드셨나요? ^^ ㅉㅉㅉ 박수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