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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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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0
희 망 희망이 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아니, 희망밖에 없다. 희망이 우리를 또 일으켜 세우고 희망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며 희망이 우리를 앞장서게 하리라. 희망은 신념의 화살이며 희망은 사랑의 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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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와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 ...
09.05 14:24
오 어려운 내용이네요~^^ 이면을 ...
09.04 15:13
댓글을 달아주시니 제 생각도 적고...
09.04 14:08
무조건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 지혜...
09.04 11:28
빨간내복의 통기타 바이러스 1년을 결산합니다.
04.16 23:17
연두의 생각
02.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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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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