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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너도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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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사람이다.
난 너 때문에 아프고
난 너 때문에 외롭고
난 너 때문에 기쁘다
난 너로 인하여 나의 존재감을 느끼고
난 너로 인하여 나의 사랑이 살아있음을 확인한다.
너 때문에 모든 것들이 일어나기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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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철이 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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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난 사람
진정한 건강이란
바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자신이 하늘로부터 받은 생명을
충분히 사용하며 살다가는 것입니다.
자신은 정말 그렇게 살고 싶은데
주위의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맙시다.
그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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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오늘은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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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죽기 좋은 날
우리는 세상에 놀러왔다가 때가되면 돌아갑니다. 놀다보니까 함께 길을 가는 이도 생기고 자식도 생기고 일도 생기고 그러는 거지요. 놀다보면 때로 질 수도 있는 겁니다. 놀이에서 한두 번 졌다고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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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나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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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다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하고 기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내일 일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일 아니라 한 시간 후의 일을 아는 사람도 없지요.
그런데 늘 밝고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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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마음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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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긴 물
마음에 담아 둔 물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그릇이 되어 떠놓은 물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담긴 그 물은 하늘이 내리신 물입니다. 내 마음이 비워졌을 때 하늘이 깨끗한 물 한바가지를 손수 떠주셨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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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이야기
혼을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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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내다
흔히 어른이 아이가 잘못을 하면 혼을 낸다라고 합니다.
"너 또 그러면 혼 난다."
"이 녀석 혼쭐을 내야겠구나. "
그렇담 혼(Soul)은 뭘까요?
혼은 인간생명의 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인간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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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깨달음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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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kbs 에서 ‘파라다이스는 있는가’라는 다큐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섬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런데 그 섬 자체가 누구라도 꿈꾸는 파라다이스였어요.
에메랄드빛 바다색깔에, 하얀 백사장, 푸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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