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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나를 쳐다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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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가만히 있는 산이 나에게 기운을 주고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나에게 사랑을 주는구나 지나가던 바람이 내 복잡한 머리를 비우게 해주고 멀리서 아련히 들리는 새소리가 내 영혼을 맑게한다...
둥근달님 이야기
나무싹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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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4
나무싹의 꿈 출처: http://blog.daum.net-/ksm5491 한겨울날, 나무가지에 달려있는 싹을 본 적이 있나요? 세찬 비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름다운 생명력을 빛내고 있는 싹을요... 과연, 이 싹을 살아있게 한 힘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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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12:39
전 늘 과거현재미래 이들중 한군데...
09.09 11:59
감사합니다.^_^ 자주뵙기를 희망합...
09.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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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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