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사랑해 버려라.
어떻게 하면 사랑 받을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먼저 사랑을 줘버려라!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때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있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타인에 의해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으려는어리석음을 그칠 수있다면 그쳐야한다.
사랑받으려 하지말고 사랑하라
최선을 다하여 먼저 사랑해 버려라!
먼저 사랑하는 것이,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사랑에 두려움 없는 것이
진정 인간을 성숙하게 하는 사랑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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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저번에 왔을 때 구독신청을 해놨어야 하는뎅.. 깜빡해서 이제야 밀린 글들을 보러왔네요.
오늘은 구독부터 했으니, 이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즐거운 밤, 좋은 꿈 꾸세요~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한 사람, 그 사람은 진정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런점에서 전 아직 배우고 겪고 느껴야 할 점이 참 많은 존재구나 싶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랑을 주고 싶어도 사랑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더 안타까워요... 문제는 사랑을 받아 본 경험이 적어서 주는 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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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자기의 것을 준다는 것은 받는 것보다 어렵지요. 어려운 일은 하지 않고 쉬운 것만 바라니 끝없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구요.. 내영아님,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script src="http://service.dragsearch.com/iess/bho/dragsearch_mediaweb.js" type="text/javascript"></script>
아 믹시가 안 돼서 바로 왔어요..ㅋㅋ 저 믹시 이웃입니다.
늘 촌철살인..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사랑해줘버려라..
천부당 만부당 옳으신 말씀인데, 저 왜 이리 어렵죠?
미치것어요..;;; 왜 이리 제 주변엔 제 사랑을 받으려는 사람 뿐인가 원망스럽고,
먼저 사랑하기엔 전 많이 모자라고 지친 거 같기만 해요.
그래도 천천히 노력해볼게요. 고맙습니다. 좋은 글...
아다지오님! 반갑습니다. 믹시가 이상이 생겨서 등록이 안됐습니다. 새로 올리려고 하니 이웃분들이 이미 댓글을 달아주어서 이번편은 죄송하게 등록을 못하였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하려는데는 힘이 필요합니다. 힘이 없는 사람이 사랑을 하게 되면 물에 빠진자가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격이 되버리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인정해주고 밝음으로 이끌어주려면 우선 내가 그런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직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우선 나부터 살려야되요.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거지. 내가 빠진 사랑은 홍익(win-win)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자주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다지오님! 화이팅이에요!!! ^^![]()




나를 꾸준히 점진적으로 사랑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