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갑자기
갑자기라고 하면서 하게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갑자기라고 하면서 듣게 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갑자기라고 하면서 일어 나는 감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는 없습니다.
수면 밑의 그 무엇이 갑자기라는 것을 타고 수면위로 떠올랐을 뿐.
갑자기는 없습니다.
‘창조’는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밑에 무수히 많은 갑자기들이 들어있을 것입니다.
끝없는 집중력이 마지막에 가져다주는 선물과 같습니다.
갑자기 꽃이 피지는 않습니다.
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갑자기 일어난 그 무엇이 있다면
수면 밑을 가만히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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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첫 방문입니당^^~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여^^
귀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늘 허기지던 제게 꼭 맞는 기찬밥상을 만난 기쁨!!!
이제 무럭무럭 건강하고 튼튼해지겠는데요^^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