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이님~ 바쁘신 와중에 들러주셔서 감사했어요.
1. 뒤돌아봄에 대한 글... 뒤돌아보고 다시 돌아오세요.
그 다음 당신이 앞을 보고 있음을 잊지 마세요. 이런 문구가 정말 철학적인 것 같아요.
2. 그리고 혼... 이야기..
도로시님 덧글 처럼 혼을 찰랑찰랑 맑은 물에 씻고 싶어집니다. 2009년은 혼의 정화가 가능했었던,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내영아님께서 주시는 글줄기가 아주 아름다운 시처럼 느껴지고,
그런 글을 읽어서 영혼이 다시 순백으로 정화가 되는 오늘은 행복합니다.
하지만, 할 일이 너무나 많군요.
아름이님께서도 이웃 방문 한동안 못하신다는 글을 읽고 바쁘신 분이구나, 하지만 열정이 많으시고 의욕적이신 분이라는 것을 느꼈답니다.
아름다운 아름이님~ , 저녁도 맛있게 드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저는 그저 감격할 따름입니다.^^
희망에 관한 좋은 글 읽어보았습니다.
희망.. 나 자신을 믿어라, 그것이 희망이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 Whitney Houston의 음악이 있는데
" The greatest love of all"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나의 dignity를 앗아갈 수 없다.. 라는 부분과 일맥 상통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영아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영아님과 다시 한 번 같이 읽고 싶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2009년 영아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발자국을 남길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요.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물과 보약에 관한 글....
정말 좋은 글입니다. 아름이님.^^★
제가 요즘 바빠서, 블로그스피어에 당분간은 오지 못 할 것 같아요.
하지만, 내영아님 글을 읽고 원기 충전되고 갑니다.
갈증을 느껴서 실은 물이 필요했지만, 보약을 탐했었고,
어느 순간, 물이 바로 나에게 필요한 정화수였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군요.
하지만, 정말 필요했던 그것이 물이었는 지 아니면.. 보약이었는 지
정확히는 지금도 알 지 못하죠. 어느 순간은 깨닫게 될 것 같습니다.
생이 마감하는 그 순간에.
좋은 글, 영혼을 채워주는 물과 같은 ..단비 같은 글을 만나 행복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