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 성장 6 file 67624
성 장 어제부터 내린 비에 벼는 얼마나 자랐을까? 옥수수는 이제 내 키보다 더 커지겠지? 논,밭에서 자라나는 초록빛 생명들이 마구 마구 생각난다.  
우리말 이야기 혼을 내다 25 file 24035
혼을 내다 흔히 어른이 아이가 잘못을 하면 혼을 낸다라고 합니다. "너 또 그러면 혼 난다." "이 녀석 혼쭐을 내야겠구나. " 그렇담 혼(Soul)은 뭘까요? 혼은 인간생명의 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인간의 생명을 움...  
둥근달님 이야기 본성 20 file 20099
본 성 본성(本性)이란 누구나 알 수 있는 곳에 감추어진 보석과 같다. 본성이 드러나면 내면의 빛도 드러난다. 인간 내면의 빛(本性)은 태양보다 밝으며 달보다도 환하고 별보다도 빛난다. 그 본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길이 있...  
둥근달님 이야기 한송이 꽃이... 4 file 18319
한송이 꽃이 피어 봄이 오기까지... 한송이 꽃이 피어 봄이 오기 까지 참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태양은 보석처럼 빛나고 달은 언제나 은은하며 바람은 깨끗한 기운을 몰고오고 가끔씩 내리는 빗줄기가 생명을 더욱 꿋꿋하게 합니다. *출...  
둥근달님 이야기 꽃이 아름다... 7 file 17621
꽃이 아름다운 건... 출처: 마우디(k25830) 씨앗이 땅속에 묻혀있을 때도 두렵고 무서웠지만 연두빛 새싹을 희망하며 그 시간을 인내했다.  작은 새싹이 땅을 뚫고 올라올 때도 힘들었지만 하늘을 향해 뻗어나갈 가지와 잎사귀를 희망하...  
둥근달님 이야기 희망과 절망 10 file 14873
희망과 절망 나는 지금 희망을 전하고 있는가? 아니면 절망을 늘어놓고 있는가? 희망이 빛이라면 절망은 어둠이다. 영원한 빛도, 영원한 어둠도 없다. 낮이있으면 밤이있고 밤이지나면 다시 낮이오듯이 그렇게 희망과 절망은 구분할 수 없는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