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가까이에
지금 당신의 가장 가까이에 무엇이 있는지요?

가까이에 있는 그 무엇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있는지요?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존재감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가까운 그 자리에 있는 그 무엇이 당신을 위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당신을 위해 그토록 당신 가까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가까이 있는 그 무엇이 당신을 위해 존재하기 위하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을 지켜보고 지켜왔는지 알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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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그리고 나의 아들...이 그냥 제일 먼저 떠 오르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가까이 있어 있는지도, 아니 하나인줄 알고 지내온 것이 몸(육체)입니다.
몸이 말을 안듣고 감기나 몸살과 같은 병이 나야 몸의 소중함을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영혼입니다. 이것은 몸과 같이 만질수도 없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영혼은 존재하고 나라고 인식하기 전부터 있어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