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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비움과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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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
비우는것과 채우는것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습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기위해서 비우는것입니다. 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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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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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 찬
노력한다. 칭찬을 많이 하려고 아주 많이 노력중이다. 칭찬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 관심이 없다면 칭찬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관심부터 가지려고 노력한다.
존재에 대한 순수한 관심!
서로에 대한 순수한 관심은 숨겨진
아름다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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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나를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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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가만히 있는 산이 나에게 기운을 주고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나에게 사랑을 주는구나
지나가던 바람이 내 복잡한 머리를 비우게 해주고
멀리서 아련히 들리는 새소리가 내 영혼을 맑게한다.
자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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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꽃이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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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름다운 건...
출처: 마우디(k25830)
씨앗이 땅속에 묻혀있을 때도 두렵고 무서웠지만 연두빛 새싹을 희망하며 그 시간을 인내했다.
작은 새싹이 땅을 뚫고 올라올 때도 힘들었지만 하늘을 향해 뻗어나갈 가지와 잎사귀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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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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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니다.
스스로 선택한 일을 하면 힘이 납니다.
자신이 원하는 걸하면 마음이 납니다.
존재의 가치를 느끼는 일을 하면 신이 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나요?
지금 당신은 무엇을 원하나요?
지금 당신의 존재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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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사랑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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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버려라.
어떻게 하면 사랑 받을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사랑을 줘버려라!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때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있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타인에 의해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으려는
어리석음을 그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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