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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비움과 채움 65 file 44115
비움과 채움 비우는것과 채우는것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습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기위해서 비우는것입니다. 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쓰기...  
둥근달님 이야기 칭찬 26 264 file 45554
칭 찬 노력한다. 칭찬을 많이 하려고 아주 많이 노력중이다. 칭찬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 관심이 없다면 칭찬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관심부터 가지려고 노력한다. 존재에 대한 순수한 관심! 서로에 대한 순수한 관심은 숨겨진 아름다운 본...  
둥근달님 이야기 나를 쳐다보... 32 16 file 48285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가만히 있는 산이 나에게 기운을 주고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나무가 나에게 사랑을 주는구나 지나가던 바람이 내 복잡한 머리를 비우게 해주고 멀리서 아련히 들리는 새소리가 내 영혼을 맑게한다. 자연은 ...  
둥근달님 이야기 꽃이 아름다... 7 file 49212
꽃이 아름다운 건... 출처: 마우디(k25830) 씨앗이 땅속에 묻혀있을 때도 두렵고 무서웠지만 연두빛 새싹을 희망하며 그 시간을 인내했다.  작은 새싹이 땅을 뚫고 올라올 때도 힘들었지만 하늘을 향해 뻗어나갈 가지와 잎사귀를 희망하...  
둥근달님 이야기 납니다.. 52 file 63176
납니다. 스스로 선택한 일을 하면 힘이 납니다. 자신이 원하는 걸하면 마음이 납니다. 존재의 가치를 느끼는 일을 하면 신이 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나요? 지금 당신은 무엇을 원하나요? 지금 당신의 존재가치는...  
둥근달님 이야기 사랑해 버려라. 59 file 65556
사랑해 버려라. 어떻게 하면 사랑 받을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사랑을 줘버려라!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때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있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타인에 의해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으려는 어리석음을 그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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