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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8. 도대체 ... 39 3622 file 259680
8. 도대체 뭔 말인지? 이거 우리말 맞아? 이거야 원! 뭔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잖아..... 몽땅 처음 듣는 이야기 뿐이네? ???? 내가 이 부도지를 처음 보았을 때 느꼈던 생각이다. 부도지를 처음 대하는 분들의 생각은 거의 이와 같지 않을...  
역사 이야기 29. 왜 포도... 110 1 file 247362
29. 왜 포도를 먹었는가? 부도지 제5장의 내용에서 마고성에서 함께 잘 살고 있던 인류가 포도를 먹음으로 타락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여러 민족들이 자기네 민족 고유의 시원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 철학적이며 우주론적이...  
역사 이야기 50. 부도지 ... 10 32 file 245573
50. 부도지 제10장의 내용 이제 마고어머니는 두 딸을 데리고 마고성을 운행하여 떠나버렸다. 자손인 우리 인간들을 지구에 남겨두고... 마고성에서 살 때 마고어머니께서 음으로 내려주시던 가르침과 지휘에 따라, 그 마음에 따라 우리 인...  
역사 이야기 23. 인류의 ... 4 file 231026
23. 인류의 본래모습과 태어난 사명 부도지 제3장의 내용을 16번째 ‘후천의 운이 열리고’로 시작하여 22번째 ‘만물의 본음’까지 7번의 이야기로 마무리 하였다. 제4장의 이야기에서 인류의 12시조의 탄생과 주어진 사명에 관한 이야기와 ...  
역사 이야기 63. 눈물 나... 8 file 223743
63. 눈물 나도록 놀라운 기록. 이 부도지에서 나오는 씨(氏)의 개념은 나라(국國)나 왕조(王朝) 혹은 천왕(天王)의 개념으로 함께 쓰이고 있다. “한웅桓雄씨가 임검壬儉씨를 낳았다”는 말은 한웅의 신시배달국을 이어 임검씨가 단군조...  
역사 이야기 64. 임검씨,... 12 file 215843
64. 임검씨, 세상의 스승이 되시다 부도지에 기록된 임검씨는 단군세기 등 다른 기록에 단군조선 즉 고조선을 개국하신 1세 단군 왕검王儉으로 기록되어 있다. 단군세기는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檀雄(18세 거불단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