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달님 이야기
거울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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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차다.
보통 이렇게 얘기한다. "상대방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그런데 거울은 표면은 차다. 상대방이 나를 비춰줄때, 거울의 차가운 표면처럼 차갑게 와 닿는다. 그래서 그 차가움 때문에 상처받기도 하고 외면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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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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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의식의 변화와 확장은 계절이 바뀌는 것 처럼 그렇게 옵니다. 그냥 노는 사람에게 계절은 그냥 오고 가는 세월이겠지만 농부에게 계절은 농사를 짓고 수확을 하고 결실을 맺게하는 바탕이자 삶의 원동력입니다. 의식이 확장되고 성장하는 영혼의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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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자기 인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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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정하기
대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자기 스스로를 칭찬하는 일의 중요성을 잘 모릅니다.
왜냐구요? 바로 자기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왜 우리는 기뻐하지 못하는 걸까요?
지금 이 순간 내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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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비움과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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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
비우는것과 채우는것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습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기위해서 비우는것입니다. 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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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배 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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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려
똑같이 5:5의 비율로 나누어진 팽팽한 관계에서
내가 가진 1개를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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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혼을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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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움직이는 춤과 노래
노래와 춤은 참 좋은 것입니다. 사람을 순수하게 만들어 주지요.
노래와 춤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어딘가 막혀 있는 사람입니다.
음정, 박자가 꼭 맞아야 하고 목청이 좋아야 하고 몸짓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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