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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거울은 차다. 60 5 file 59860
거울은 차다. 보통 이렇게 얘기한다. "상대방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그런데 거울은 표면은 차다. 상대방이 나를 비춰줄때, 거울의 차가운 표면처럼 차갑게 와 닿는다. 그래서 그 차가움 때문에 상처받기도 하고 외면하고 싶...  
둥근달님 이야기 농부 24 file 58413
농부 의식의 변화와 확장은 계절이 바뀌는 것 처럼 그렇게 옵니다. 그냥 노는 사람에게 계절은 그냥 오고 가는 세월이겠지만 농부에게 계절은 농사를 짓고 수확을 하고 결실을 맺게하는 바탕이자 삶의 원동력입니다. 의식이 확장되고 성장하는 영혼의 농...  
세상 이야기 자기 인정하기 14 file 47648
자기 인정하기 대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자기 스스로를 칭찬하는 일의 중요성을 잘 모릅니다. 왜냐구요? 바로 자기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왜 우리는 기뻐하지 못하는 걸까요? 지금 이 순간 내가 살...  
둥근달님 이야기 비움과 채움 65 file 44191
비움과 채움 비우는것과 채우는것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습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기위해서 비우는것입니다. 채우기위해서 채우는것이 아니라, 쓰기...  
둥근달님 이야기 배 려 22 149 file 42682
배 려 똑같이 5:5의 비율로 나누어진 팽팽한 관계에서  내가 가진 1개를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배려이다. ← 글이 맘에 드셨나요? 추천한번 눌러주는 센스^^ Daum 아이디가 있는 분은 여길 눌러 구독해보세요! ...  
세상 이야기 혼을 움직이... 8 file 41869
혼을 움직이는 춤과 노래 노래와 춤은 참 좋은 것입니다. 사람을 순수하게 만들어 주지요. 노래와 춤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어딘가 막혀 있는 사람입니다. 음정, 박자가 꼭 맞아야 하고 목청이 좋아야 하고 몸짓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