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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님 이야기 희망과 절망 10 file 28728
희망과 절망 나는 지금 희망을 전하고 있는가? 아니면 절망을 늘어놓고 있는가? 희망이 빛이라면 절망은 어둠이다. 영원한 빛도, 영원한 어둠도 없다. 낮이있으면 밤이있고 밤이지나면 다시 낮이오듯이 그렇게 희망과 절망은 구분할 수 없는 하나이다. ...  
둥근달님 이야기 사람이 희망... 22 file 28580
사람이 희망의 실체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것은 사랑이다.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것은 사람이다. 앞으로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빛나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하고 ...  
둥근달님 이야기 말과 행동 12 file 25820
말과 행동 말을 뒷받침하는 것은 행동이다. 그 사람의 행동이 말을 빛나게도 하고 말을 쓰레기로 만들기도 한다. 그대의 말이 빛나도록 아름답게 행동하라!  
둥근달님 이야기 눈 맞춤 8 file 25174
눈 맞춤 두려움과 눈 마주치지 말자! 그 눈빛을 거두어 희망에 눈 맞추자! 희망에 눈맞추는 자가 행복하리라.  
둥근달님 이야기 햇 살 4 53 file 24377
햇 살 오늘 날씨는 햇살이 작정을 하고 땅위에 화살처럼 내려꼿히는 듯 합니다. 햇빛 화살 몇대 맞고 세수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