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달님 이야기"는 제 멘토이신 둥근달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
잘. 난. 척을 하세요!
잘난 척을 하세요.
잘난 척을 계속 하다보면 잘난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러다가 '척'을 빼버리면
진짜 잘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다가 '잘'도 빼버리면
잘하고 잘못한다는 분별적 생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척'이 빠지고 '잘'도 빠지고 나면 '난'만 남게 됩니다.
난 사람, 다시 말해 어른이 됩니다.
처음에는 척하고
그 다음에는 잘하려고 하고
마지막에 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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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라는 것이 너무 지나쳐서, 항상 머물러 잇는 나도 봅니다.
때로 자신에게 힘이 될 그런 기분좋은 잘난 척, 정말 필요합니다.
그러게요. 제가 잘난 사람이었어요~~
어른이 되는 길이 왜이렇게 어려운가 했더니 어른은 도인이기 때문인가봐요^^
그렇게 보면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닌듯...
난사람이 되려면 저 과정을 꼭 거쳐야 할까요??
전 척하는 사람을 세상에서 젤 싫어하는데 ㅠㅠㅠ



